새벽 3시 편의점 괴담
웃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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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3시 편의점 괴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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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서운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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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1주 전
야간 알바 중 새벽 3시, 손님이 들어와 삼각김밥을 집더니 계산대에 올렸다. 바코드를 찍는데 '삑' 소리가 나지 않았다. 몇 번을 찍어도 마찬가지였다. 손님이 조용히 말했다. '그거, 어제 제가 두고 간 거예요.' 어제 나는 야간 근무가 아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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